“절망을 치유하려는 용기가 진정한 창조”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에서 강의한 롤로 메이의 ‘용기의 심리학’ 인문,사회과학


“절망을 치유하려는 용기가 진정한 창조”

-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_에서 강의한

롤로 메이의 ‘#용기의_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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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꿀 창조적 아이디어를 한 번쯤 꿈꾸었다면, 잠시 멈춰서 생각해 보세요.

창조한다는 것은 동시에 다른 ‘무엇인가를 파괴한다는 말’입니다.



심리학자 롤로 메이는 창조는 단순히 무의식적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아니라, 용기를 가지고 내면을 공허하게 하는 어떤 것을 인지하고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세상의 고정관념이거나 불평등일 수 있고, 불편함이거나 불안함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뇌과학적으로나 심리학적으로 불안하고 불편한 것에 무관심해지려고 합니다. 그 순간을 모면하기엔 그게 더 편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민감한 사람이라면 ‘왜 그렇게 생각이 많아’ 같은 주변의 불평에도 자신을 공허하게 하는 것에 무관심해지지 못하고 때로 삶을 바꾸려는 용기를 가집니다.


이런 용기는 무모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 같은 용기의 본질은 현실에 절망하면서도 용기를 내어 자기의 목소리를 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이런 절망 속에서도 내가 살아있어!”


“세상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이 불편함을 해소해야 인간적으로 살 수 있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롤로 메이는 창조 하고자 하는 용기는 반항적이며 분노가 있고 존재론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고 용기가 ‘약자를 배려하자’, ‘열심히 일 하자’와 같은 미덕은 아닙니다. 그런 미덕이 존재하게 된 근본이자 그런 미덕을 만들어난 인간, 그 자체인 것이죠.


또한 진실한 용기는 개인의 변화에 멈추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상을 바꾸기도 하며, 위대한 작품이 계속 소비되는 과정과도 비슷합니다.


1. 

한 사람이 자신을 공허하게 하는 무엇인가를 인지하고, 세상을 바꿀 무언가를 창조합니다.


2.

누군가 그 작품을 보고 ‘아, 나를 답답하게 한 것이 이것이구나’란 깨달음을 얻습니다.


3. 

그 깨달음은 공유되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주도합니다.


4. 

그리고 새로운 만남은 변화의 물결이 되어 세상을 바꾸는 것이죠.


그러나 ‘용기 있다’는 모든 행동이 만남을 주도하고 세상을 바꾸진 않습니다.


자신의 두려움을 감추려는 무모함, 

자기만 옳다고 소리치는 태도, 

체면을 위한 허세, 

의존하며 살기 위한 헌신적 사랑, 

순응하며 살기 위한 절대적 충성 등.


롤로 메이는 자기 목숨도 버릴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절대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매달리는 건 자신을 속이는 비겁함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과 세상을 바꾸고 싶은 용기가 필요한 사람에게 한 마디를 남깁니다.


“희망 없는 상황 속에서 용기가 힘을 발할 때 인간은 최고조에 달할 수 있다.”

롤로 메이, ≪창조를 위한 용기≫

절망 속에서도 개인 삶의 도약과 새로운 사회의 탄생을 꿈꾸는 분이라면 이 책에서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서점에서 보기

https://goo.gl/xMRa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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