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바지해라’ 정치와 학문이 ‘직업’인 이들의 본분을 말해 고전이 된 책. - 막스 베버의 ≪직업으로서의 정치≫, ≪직업으로서의 학문≫ 인문,사회과학




‘세상에 이바지해라’
정치와 학문이 ‘직업’인 이들의 본분을 말해 고전이 된 책.
- 막스 베버의 ≪직업으로서의 정치≫, ≪직업으로서의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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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을 보고 길을 찾아가던 세상은 좋았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위대한 학자 막스 베버는 약 100년 전에
별과 같던 다스리는 자와 배운 자는 이제
아래 사람을 위한 진리나 은총이 아니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세상에 이바지하는 직업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100년이 지난 오늘날, 여전히
정치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존재하고,
학문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이 존재합니다.

우리는 직업 정치인과 학문이 직업인 사람들의
본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며,
올바른 평가 기준을 가지고 있을까요?

책임감과 사명감 없는 정치,
목표 없는 공부가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정치와 학문을 평가하는 기준이 없다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정치와 학문을 위한 올바른 평가 기준을
찾고 계신다면,

막스 베버의 ≪직업으로서의 정치≫, ≪직업으로서의 정치≫는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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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oo.gl/tFv3IJ



잊지말자고했더니 《뫼르소, 살인 사건》 예스24 ebook 종합순위 3위까지 올라 알콩달콩 책소개

"잊지 않는 것의 중요함을 말한 세계적 문제작!"
공쿠르상 최우수 신인상 수상작 《뫼르소,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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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최영미의 성장통 앓는 이에게 권하는 책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알콩달콩 책소개

시인 최영미의 성장통 앓는 이에게 권하는 책,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이 책을 읽고, 
"저도 세상 밖으로 나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 시인 최영미의 성장통 앓는 이에게 권하는 책
▶《새장에 갇힌 새가 왜 노래하는지 나는 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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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유년을 쉽게 통과할 수 없다. 그리고 유년의 시간에 남은 기쁨과 슬픔은 한 생애의 무늬를 이룬다. 첫 장편소설 '흉터와 무늬'를 고쳐 써 12년 만의 개정판을 낸 최영미(56·사진)씨가 성장의 긴 터널을 통과하는 이들을 위해 책을 추천했다.

"마야 안젤루(1928~2014)는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로 유명한 미국의 흑인 시인입니다. 그녀의 자전 소설 'I know why the caged birds sing'(원제)를 읽고, 저도 세상 밖으로 나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새장 속의 새는 새장 밖으로 나가고 싶어 노래하지요. 노래할 무엇이 있기에 노래하지요. 제 소설도 그렇게 탄생했습니다."

_조선일보, 20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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